Antoine Grondi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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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ember 12, 2012english한국어français

공짜로 차 얻어 타고 피자까지 먹는 법

Antoine Grondin

나는 젊었고, 차가 없었고, 주유소에서 일했고, 겨울이었다. 우리 동네로 가는 막차는 한 시간 전에 이미 끊겼고, 나는 배도 고프고 추웠다.

그래서 가장 가까운 피자집까지 걸어갔다. 그 가게에 전화를 걸어 우리 집으로 피자 배달을 시켰다.

그러고 나서 뒷문으로 가서 배달원들에게 팁을 섭섭지 않게 줄 테니 피자랑 같이 나도 배달해 줄 수 있냐고 물었다.

결국 피자 값이랑 어차피 배달원에게 줬을 팁만 내고 집까지 차도 얻어 탄 셈이었다. 그 거리면 당시 택시비로 15달러가 나왔을 것이다.

뭐, 그런 얘기다. 라이프 해킹.